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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커머스 비즈니스 생태계공부 2024. 4. 30. 00:29
"쇼핑몰" 하나에 얽혀있는 돈의 흐름이다.맞는지 모르겠으나, 내가 생각한 E커머스 세상이다. 크게 6가지로 구분될 수 있다.1. 광고 : 셀러는 자신의 상품을 쇼핑몰에서 광고를 할 수 있다.ㄴ 돈의 흐름 : 셀러 --> 쇼핑몰2. 레퍼럴 : 쇼핑몰 광고링크를 통해 구매가 이루어지면, 구매금액의 일부를 광고링크를 홍보한 자에게 커미션을 제공한다.ㄴ 돈의 흐름 : 고객 --> 쇼핑몰 --> 홍보자 3. 대고객 서비스 : 구독, PLCC, 통장, 선불전자충전금 등 다양한 대고객 방향의 서비스를 제공한다.ㄴ 돈의 흐름 : 고객 --> 쇼핑몰4. 결제 : 상품결제를 위해 다양한 결제방식을 활용 할 수 있다.ㄴ 돈의 흐름 : 1) 고객 --> 카드사 , 2) 카드사 --> VAN, 3) 카드사 --> PG, 4)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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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롱컴퍼니-셀렉티드마롱 다섯번째 기획전 "Selected Malong #5 EveryDay Rainbow리뷰&사용기 2024. 4. 27. 23:57
23.11.03~24.12.07점심시간때 우연히 방문했던 카페에서 전시를 하고 있었다.브로셔를 가져왔는데, 꺼내 읽었봤는데 뭔가 내 모습같았다.무엇을 해야될지 잃어버린 상황인데, 뒤죽박죽 얽혀있는 나의 뇌 속을 꺼내 보고 있는 느낌이다.다시 찾고 싶다.2020년, 그 해의 나의 모습으로. 김혜인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며 다양한 역할을 요구 받는 현대인의 모습을 표현한다. 먼저 손이 가는 대로 자유롭게 무의식속에 축적된 현대임들의 모습을 드로잉하고, 그 다음 평면 위에 조형물들을 배치하는 방식을 토앻 여러 관계로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인간의 모습을 형상화 한다. 유희는 먹과 물감을 이용하여 얼룩을 만들어 낸 다음 떠오르는 기억을 나열하여 즉흥적으로 화면을 구성한다. 이러한 작품은 이해되거나 얽히는 것이 아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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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토스페이먼츠] 토스 대표가 말하는 새로운 이커머스 성장 공식 웨비나 요리뷰&사용기 2024. 3. 20. 14:37
[토스페이먼츠] 토스 대표가 말하는 새로운 이커머스 성장 공식 웨비나 2024.03.19 15:00 어제 이승건 대표의 웨비나 들었음. 토스 제품 소개 웨비나였으나, 대표님이 직접 솔선수범하여 세일즈 하는 모습이 멋지고 부러웠음. 특히 구매 데이터 기반 광고 상품은 마이데이터사업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, 해야된다고 생각하는 상품인것 같은데 참 부럽당~ 구매 데이터 기반 광고 상품 광고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아직 사람들이 많이 시도하지 않은 좋은 광고매체를 찾아 빠르게 성장해야함 돈을 많이 쓴다고 광고성과가 좋은 것이 아님. 단계 : 비즈니스 진단 및 광고 방향성 잡기 -> 신규 광고 매체 분석 및 광고 목표 설정하기 -> 광고비 분산해 신규 광고매체 효율 실험하기 요즘 개인정보보호강화로 인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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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방향으로 나아갈까?月刊/하루 2022. 10. 23. 13:33
1. 2017년부터 기획자로 일하면서 느낀점은 "나는 잘난게 없다"이다. 특출나게 뭘 잘하는지 모르겠고, 내 강점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. 2. 3년차쯤, 디자이너/개발자와 달리 나는 전문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. 내가 이 회사에서 나가도 대체제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, 디자이너/개발자가 없으면 나의 업무는 완성되지 않았다.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되고 싶었고, 당시 여러 회사 면접을 보며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것을 알게 되며 내가 참 작은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. 3. 전문적인 능력/기술을 갖고 싶었고, 직군도 바꾸고 싶었다. UX 공부를 더 해서 전문가가 될까 했지만, 이 분야에 오래 있으면 자연스럽게 능력이 올라가는, 느낌이 들었다. 이유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AI, 딥러닝, 데이터분석쪽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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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계부月刊/하루 2022. 10. 4. 00:11
나의 월급일은 21일. 21일 부터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다. 쓰게된 이유는 세가지이다. 첫번째, 돈을 아껴쓰고 잘 모으고 싶었다. 두번째, 영수증을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싶다. 초년생때에 비해 연봉이 그래도 많이 올랐는데, 항상 조금씩 부족했다. 항상 현재 월급에 100만원만 더 있으면 여유롭겠다 생각했는데, 월급이 올라도 항상 100만원만 더.. 이러고 있으니.. 이렇게 쓰다간 진짜 큰일 날 것 같았다. 사실 가계부를 쓰려고 했던건 처음이 아니다. 예전에 엑셀로 이쁘게 수입/지출을 작성해서 관리하려고 했는데, 한달도 안되서 실패했었다. 가계부 앱을 사용해보기도 했는데, 내 통장간의 입금도 수익/지출로 잡혀버리고 무엇을 샀는지 자세히 확인이 안되서 그만뒀다. 그러다가 영수증에 담긴 데이터가 그냥 버려..